3. 여행

(해외여행) 눈부신 바다, 따뜻한 햇살 이라고 쓰고 '괌' 이라 읽는다_3박4일 괌 1일차(도스버거)

다람쮜 2024. 12. 4. 23:05

#직접 체험하고 몸으로 겪는 일상생활

##오랜만에 가는 해외여행!

 

 

 

괌으로 떠났다.

 

누군가 말하길 괌은 '경기도 구암시'라고.. 

 

 

그만큼 괌은 한국인들에게 인기있는 휴양지였고, 한국인이 '휴양'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다.

대부분의 식당들이 한국어 패치가 되어있고, 날씨는 습하지 않았으며, 치안은 좋았다.

 

그럼 바로 1일차 식당을 소개해보겠다

이글은 1일차라고 했지만 쓰다보니 그냥 직접 갔다온 식당느낌을 소개하는 컨셉으로 해야겠다

 

도스버거 외부전경
구암, USA, 메스클라 도스

 

도스버거.

이름부터 뭔가 미국령스러운 이름이라 기억에 많이 남았다

(한번 들으면 안까먹을 이름..)

 

투몬비치에서 반경 10분거리 내에 위치하고 있고,
(참고로, 내가 묵은 숙소가 두짓비치 리조트 라서 대부분 가까이라고 느꼈다.)

테이블의 수는 5~6개로 조그만 패스트푸드의 느낌이 물씬 났다. 밖의 자리는 더워서 패스

 

한국어 패치 잘되어있쥬?
쉬림프 5.0

내가 시킨 햄버거는 무려 고추1개(=매운맛)이라고 쓰여있는 

쉬림프 5.0 ! 

 

메뉴가 정말 갓나왔다는 걸 알 수 있는게

햄버거에 연기가 모락모락나서 신기방기..

 

또 여기 햄버거들은 가운데에 이쑤시개? 고정시키는 나무핀을 꽂아둬서 색달랐다.

 

다만 햄버거의 패티는 부드러웠지만 아메리카스러운 햄버거를 기대했는지

조금은 얇은 느낌이라 아쉬웠다

감튀도 무난했고, 다이어트 코크도 한국이랑 비슷했다.

 

매운맛도 확실히 덜해서, 한국인에게는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맵찔이라 불닭을 전혀못먹는 것을 생각하면 말다했지 뭐..)

 

매장 안(한국인이 많다..!)

 

○ 평점 : ★ 
○ 한줄평 : 정말 무난한 맛의 한국스러운 미국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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